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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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갈수 없어서
그저 멀리서 지켜봐야 했습니다.
혼자 자라는 나무처럼
그저 멀리서 외롭게 바라봐야 했습니다.
주제:[(詩)사랑] h**1**님의 글, 작성일 : 2006-07-08 19:23 조회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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