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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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정말 부정하고 싶었지만
나도 모르게 기대게 되는 해결책..
시간...
흐르면 흐를수록 희미해지는 행복감..
기쁨뒤에 오는 허망함도..
슬픔뒤에오는 깨달음도..
시간이 흐르면 아무것도 아닌게 된다.
시간에 나를 맡겨버린다는게
참으로 무책임하게 보여서 싫었는데
지금은 시간만이 나를 구제할 수 있을것 같다.
주제:[(詩)사랑] zebec11님의 글, 작성일 : 2006-07-05 02:29 조회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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