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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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오해를 불러 일으킨다는 점이다.
마치 익명의 네티즌에 퍼진 헛소문처럼
오해는 또 다른 커다란 오해를 불러 일으킨다.
특히 사랑에서는 더 그렇다.
인터넷이야 나를 모르겠거니 헛소리로 퍼트린 거지만 사랑은 아니다.
진짜를 알기전에는 그 오해는 진심인 것이다.
그리고 오해의 또 커다란 단점은
그 오해를 해명하는 과정이 너무 복잡하다는 것이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
귀로 듣거나 냄새를 맡거나 더구나 으레짐작은 오해의 해명을 더욱 방해를 한다.
직접 눈으로 봐야 그것을 믿는다는것..
그것이 내앞에 현실로 펼쳐지고
머리에 박혀야 사실로 인정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 눈또한 불완전한것.
밤이 어둡다고 해가 사라진게 아닌것 처럼..
우리의 눈으로느 못보는게 많다.
보는것보다 못보는게 더 많다.
오해를 풀기 가장 좋은 방법은...
오해할 행동을 안해야 한다는것..
이것은 너무 복잡한 인간의 삶에
너무 불가능한 일이니깐
오해를 불러 일으킬행동을 안하도록
노력을 해야한다는것.
그 노력을 상대방이 인식하도록
보이고 느끼도록 노력해야한다는것..
또다른 방법은
평소에 믿음을 쌓아둘 것...
작은것 하나에도 믿음을 줄 것..
난 그런 오해를 불러일으킬 사람이 아니라는걸 심어줄 것..
믿음.....
근데 중요한건.....
믿음을 보여줘도
그 믿음을 못보는 이도 있으니
각별히 그런 사람에게는
따끔한 충고를 해줄것..
넌 너무 복잡하게 산다고...
간단한일을 니 스스로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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