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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마음이 시키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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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랬었지..
100을 세다가 99에서 멈춰
다시 처음부터 100을 세지.
머리는 100을 세라고 하지만 마음은 아닌거야.
하나만 더하면 100인데 거걸 안한는거야..
아무것도 아닌건데..
난 항상 그랬어.
아무것도 아닌일인데
그냥 머리가 시키는대로 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
꼭 마음이 시킨일을 해서
잃은게 너무 많아.
근데 마음이 시키는대로 할래.
그게 솔직한 거거든..
아무리 다른 생각을 하고
아무리 널 미워해도
마음이 아니거든..
마음은 항상 널 생각하고 있거든.
항상 널 기다리고 있거든...
앞으로 그럴꺼야.
넌 떠나갔지만
그런 니가 너무 밉고 다시는 안 만날꺼지만
이건 머리가 시키는 거고
마음은 기다리래.
다른 사랑하지말고 기다리고 있으래.
마음은 아프고 다 타서 재만 남아도 괜찮으니깐
너 기다리래..
우짜겠니?? 마음이 널 기다리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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