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바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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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없이간다면...
나도 데려가줄래...
그사람이모르는곳으로...

내가만약 그사람앞에서
시야가 가려진다면...
훔쳐가줄래...

내가 사랑한다고말한다면
들리지않게...
소리쳐줄래..

내가 그사람앞에서
떠나지않는다고하면...
밀어줄래...

그래야 알수있으니깐
이젠안된다는거...
그래야 미련을버릴테니깐
그래야 새로운사랑도
아파하지않을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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