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기다리다...
copy url주소복사
다시 만날 수 있겠지...
지금 이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지금 이렇게 추한 사랑이 아닌
6년전 그 순수했던 사랑으로
다시 만날 수 있겠지..
그때 까지...
안녕....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