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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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날 수 있겠지...
지금 이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지금 이렇게 추한 사랑이 아닌
6년전 그 순수했던 사랑으로
다시 만날 수 있겠지..
그때 까지...
안녕....
주제:[(詩)사랑] zebec11님의 글, 작성일 : 2006-05-19 00:50 조회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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