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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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四月의 날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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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이 아름다운 사월을
선물 했다면
난 人性(인성)이 바로된 하나에
나 자신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 길은 결코 그리 쉬운건 아니란
것도 저는 알아요
아주 어렵겠지만 할수만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죠.
온 거리가 너무 예쁘고 아름다운
달이예요,,
二千六年,,四月,,五日......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6-05-02 00:56 조회수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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