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수줍어 하는 너의 꾸밈없는 모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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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어 하는 너의 꾸밈없는 모습에..
난 순수함을 느꼈어
내가 요즘 무슨 생각을 하며 지내는지..
너와함께 재밌는 애기를 나누며
웃을 수 있는 그날을
내가 얼마나 기다리고 있는지..
너에게로 향하는 나의 눈길을...
네가 가끔씩 피하는 모습을
나 몰래 가끔씩 나를 바라보는 너의 눈길을
느낄때면...
난 그저 지금 이대로가 좋아.
하지만 너와의 이 거리를 조금씩 좁혀가고
싶고,,
너의 마음을 내게 조금이라도 열어 줬으면
좋겠어
내가 들어갈수 있도록
함부로 널 사람하고 있다고 말하진 않을게
하지만 지금 네겐가장 소중하게 느껴져
나는 소망한다
날 바라보는 오직 너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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