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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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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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게,
너무나 어렵게 꺼냈던 그말..
어디서 언제 꺼내야,
이 말이 당신 가슴에 아주 깊숙히
아주 길게 박힐까 한참을 고민도 하고
이 짧은 말 한마디로
내 마음 표현하기 아쉬워
몇통의 편지를 밤새며 적었던가...
이젠 이말 어떻게 하는지도 까먹어
입에 맴돌기는 커녕
가슴 어디에도 찾기가 어려워...
사랑해.....
너무나 간절히 말하고 싶은 말...
사랑해....
주제:[(詩)사랑] zebec11님의 글, 작성일 : 2006-04-13 22:45 조회수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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