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우리집 베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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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베렌다에는 남편이 사준 화분이
제일 예쁘게 피어 있어요

사실 그런데요 꽃 이름을 자꾸만 제가
까먹어요

사람들은 사계절 피어 있다고 하니
거참 신기 하다며 이름이 뭐냐고 묻지만
대답을 못해요

알려면 인터넷 들어 가 봐야되요,,,후

그외 여러게 화분들을 물을 주고 있네요

화분마다 뜻이 있어요

들어온 화분은 나름대로 뜻과 의미가 있고
,,키우는 것은 모두 제가 하지만 말입니다

어느땐 도자기 화분에 녹색잎이 무성함에 취해
pon을 올려 놓고 mp key를 누르면 음악과,
화분,,그리고 제가 잘 어울리는것 같아
빙그래 웃으며 삶을 즐긴다고 해도
맞을 겁니다.


병술년 봄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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