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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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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직하기엔 너무 아프고
지우기엔 너무 절실한 사랑...
나도 모르는 저 깊숙한 어디엔가 놔두고
아무도 모르게 혼자 소주 한잔할때
꺼내어 보고 싶은 사랑....
꺼낼때 마다 아프고 쓰리겠지만
내가 정말로 사랑했던 그 시간들, 그 공간들,
그리고 그 사람...
어찌 내 삶에서 떼어 낼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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