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50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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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2개월을 사무치게 기다리고.....
다시 2년 하고도 반년을 기다리고.....
50여시간 나에게 꿈같은 시간이 왔었습니다.
너무나 갑작스레 온 시간이라
실감조차 못하고 있었죠..
아니 정말 마치 꿈만 같았습니다..
그 사람을 위해 몇년만에 처음으로 선물을 고르기도 하고 좋은시간, 좋은장소를 찾았습니다.
그 50여시간.....
방금 잠에서 깼습니다..
역시나 꿈이더군요..
꿈이었습니다..
장장 내가 50여시간동안 잠들어 있었습니다..
난 그 시간 분명 꿈을 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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