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곳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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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엔 익숙한 장소이기도 하고
긴장 하게도 하고
어느날엔 그게 아니라고 목청을 높이기도하고
또 어떤 날엔 내 심장이 터질것 같아
겨우 숨을 쉬기도 하고

그러다 다시 머리를 들어 고요히 눈을뜨면
그곳엔,,

요즈음 들어 내 눈 앞엔
화분은 하난데 여러 색깔에 무늬를 띄우는
것이 눈안에 들어온다
난 내 별명은 기능성 "화초"라고 장난이
섞인 말을한다

내일도 그곳엔 사람들에 눈여게를
즐겁게 하는 "화초"들이 기다릴 게다
아주 소리없이 조용히 기다릴 게다

그곳에선 내가있고 미래를 앞서가는
훌륭한 머리와 손이 움직이며
무언과 해 낼것 같은 마음과 눈에
초점을 맟추어 보기도한다

그곳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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