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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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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랜 시간동안
그녀가 제곁을 지켜주었던건
단 한번이었습니다...
단 한번의 사랑과 기억으로
지금까지 그렇게
내 마음속에 그녀를 품고 있었던 것입니다.
다시 그녀는 가려고 합니다..
어디 안간다고 하지만,
전 압나다...
언젠가는 갈 그녀라는 걸..
그게 지금이냐 나중이냐의 차이입니다.
못해준게 많아서 아직도 못해준게 많아서
지금간다면 너무 아쉬울것 같습니다.
내곁에 올 수 없어도,
다른데는 안갔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잡을 용기조차 없습니다.
차마 직접할 수 없는 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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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라....
제발 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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