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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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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지?'
'이젠 잘할 수 있을꺼야?'
그런데 내가 지금까지 쌓아 놓은 것이라도 있나?
무너뜨리고 다시 시작할만큼
공들여 쌓아둔게 있나?
아무것도 없음을 느낀다.
아무것도 없으면서 잘난체만 하고
아는 척만하고...
있는척하고...
사실은 아무것도 없으면서...
살짝 불면 다 날라 갈것들인데...
이젠 잃을게 뭐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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