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어느날 나를 알수없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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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그렇게 웃고나면 그대에 마음이
편한가요
하루 빨리 그대가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래요
그대가 무엇때문에 멈추어 버린 삶을
일으켜 세우지 못하는지 많이
안타까워요
이쯤에서 털어버려요
저무는 해는 당신을 알게 모르게
목구멍에 칼자루를 제 멋대로
휘두르는 것도 털어 버려요
어머니가 많이 펺잖은것도 털어
버려요
가슴에두면 아주 오랫동안 한줄에 글도
쓸수 없을 태니까요
단풍이 예쁘게 물들었으면 그렇다고
쓰고 어느것은 신비하다고 쓰고
어떤 것들은 또 그렇다고 쓰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대가 오래전에 했는 글처럼
그대만의 세월을 열어 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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