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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끝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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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에 당신을
만나 사랑을했고

오늘하루에 당신에게
마음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너무나도 서툰 나 이기에
사랑이 사랑인줄
몰랐습니다

오늘이 가고 내일이 오면
난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해 주고 싶었습니다

내일이 오늘이 되는날
당신은 아무런 말없이
떠나버렸습니다

떠나버린 이유도 모른체
이렇게 혼자서
가슴아파하고 있습니다

조금전에 통화에...
`오빠`사랑해` 라고
속삭이던 당신이...
말없이 사라져버렸습니다

우리 만약 이렇게
끝이 난다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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