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슬픈영혼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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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사랑이라는
이름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사랑에게는
다가갈수가없었습니다.
그저 그의 곁에서만...
바라볼뿐입니다.
그대는 모릅니다.
제가 그대 곁에있는지를...
그대만을 바라보고있다는것을..
그대가 눈물을 흐릴때면..
전 그대의 손수건이 되어주고싶고,
그대가 힘들어 할때면..
그대만의 작은 쉼터가 되어주고싶습니다.
하지만 그럴수없는 제 자신이 너무
밉기만합니다.
전 그대곁에있지만..
그댈 만질수도 부를수도없습니다.
단한번만이라두 딱 한번이라두
그대의 이름을 부를수있다면...
그대의 손을 잡을 수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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