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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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戀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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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릴 수 없는
눈물이 고여
강이 되었고
흐를수 없는
그리움이 고여
둑이 되었다
추억의 세포들은
이렇게 옹기종기 모여
서로에게 위안을 주고
눈물은 그리움이 있어
마르지 않았고
그리움은 눈물이 있어
든든히 서갔다
주제:[(詩)사랑] h**i**님의 글, 작성일 : 2005-07-03 13:02 조회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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