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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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서멀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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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가네
그리운 님의 얼굴
멀어져가네
아름다웠던 그 모습
시간이 말해 주겠지
세월이 기억해 줄까
추억을 떠올리면 뭐해
보고싶어도 볼 수 없는데
혼자 좋아하면 뭐해
만나 느낄 수 없는데
지쳐만간다
그냥 누워잠들고만싶다
예전에 그랬던것처럼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5-03-14 21:12 조회수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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