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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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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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내 마음속에 날아온
나비 한 마리
나비는
알만 두고 날아가 버렸네
알은 애벌레가 되어
내 마음을 갉아먹고있다
나비야 너는 어찌
애벌레만 두고 가버렸느냐
너를 찾는 나는
보이지 않았던 것이냐
나는 너를 원하고 있거늘
너는 어찌 애벌레만 두고서
날아가버렸느냐
내마음 아프게 하는
애벌레만을 두고 가버렸느냐
주제:[(詩)사랑] s**u**님의 글, 작성일 : 2005-03-07 10:38 조회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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