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도모르게온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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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떠난다구하네요
저로써는붙잡을수도없네요
그대에게는전 아무런존재도아니니깐요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수백번그댈
붙잡고있네요 놓고싶지않네요
나라는여자 정말 우습죠
겉으로는 웃으면서 잘가라는말까지하니깐요
잘지내라고말도하네요
맘속에는 울고있는데말이에요
나라는여자바보같죠
사랑하는사람을 그냥보내주니깐요
더좋은사람만나길바라고있으니깐요
그대와전어울리지않아요
애초부터 그래왔던그대와저에요
서로살아가는 길이 달랐으니깐요
그댈사랑하면안되는저였으니깐요
그래서이렇게 바보같이 웃으면서 그댈보내야해요
늘사랑뒤엔이별이라는쓰디쓴아픔이있네요
전또이이별이라는 병때문에 몇달은앓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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