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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날 그렇게 힘들게하고
또 뭐가 날 못 견디게하는지...
좋은말들 아름다운말들 모두다 맞는 말인데도
난 그것들을 이젠 자연스레 외면해 버린다.
사랑은 그런것이 아니고
직접 해본사람들의 고통이라고
난 무책임스럽게 애기해 버린다.
옛날엔 어떻게 그런 사랑을 했지?
내가 사랑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그런 사랑을 그땐 어떻게 했지?
지금보다 더 가진게 없는 나였는데..
지금의 난 왜그리 그때보다도 못나 보이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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