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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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지 않아도 요즘은 나 자신이 제어가 되질 않는다. 사람들에게 "그건 아니잖아"라고 말하면서 내 자신이 그런 행동을 하고있다.
고맙다. 사람이라 그럴 수 있다고 말해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다만 사람이 변할 뿐이다.
술에 취한건지...사람에 취한건지... 모르겠다.
자판도 보이지 않는다...
젠장...
모르겠다...
너무나 무책임한 말이지만 모르겠다..
끝까지 난 이기적인 놈이가보다...
그저 내가 하고픈대로 하고야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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