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Endd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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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단 하루도 난
너를 잊은 적이 없었다
하지마 이젠 너를 기억하지 않겠다
지난 기나긴 시간속의 혼자만의 사랑이
이제는 아픔이 되겠지만....
새장안의 새가 자유를 희망하듯 이젠
너를 보내주려 한다 나만의 행복을 위해
너를 갇아두었던 나를 용서하길...

새가 날아간다 너무 나도 자유롭다
저녘노을의 빛칼처럼 아름답기만하다
그리고 너무 슬퍼보인다 내마음 속의 너처럼...

내 마음속의 새가 나에게 말한다
"나를 보내줘 이젠 자유롭고 싶거든....."
난 나의 아픔을 애써 짓누르며 그 새에게 말한다
"좋아 이제 떠나가도 좋아 다만 내가 그리울때
그때가 언제가 될지는 모르 겠지만 그땐 꼭
돌아오길 바래......"

노래를 부른다 슬픈 가사의 노래 하지만...
너무나도 아름답다

너를 잊으려한다
하지만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다
저녘노을의 슬픈 빛깔처럼 난
그렇게 눈물 흘린다
언제고 그렇게 슬퍼할....

비가 내린다 내마음의 눈물처럼 난....
슬픈 영화속의 한장면 처럼 난....

지금껏 단 하루도 난 너를 잊은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젠 너를 기억하지 않겠다
나만의 아픔이 되겠지만 오래도록 너를....


'언젠가는 돌아오겠지...내가 너무나도 그리울때...그때까지만 기다릴께....
너의 이름 석자만을 마음 한 구석에 심어 놓을께...
너의 이름에서 꽃이 핀다면 난
너무나도 소중하게 가꾸어 놓을꺼야 언제고 네가 돌아오면 볼수 있게말이야....'

`사랑은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사랑은 누구도 배우려하지 않는다.
하지만 난 지금 사랑한다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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