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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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없이 잘사는 모습 보기 싫습니다..
나없이 행복해하는 모습 보기싫습니다..
나없이 잘 사랑하는 모습 죽어도 보기 싫습니다.
하지만 그대는 나없이 그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여자가 되어야합니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사랑을 하여야합니다...
그래야만 그대를 잊어가는 내 모습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것 같습니다..
주제:[(詩)사랑] zebec11님의 글, 작성일 : 2005-02-18 12:20 조회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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