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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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프다...
비록 마음에 비하면 아주 작은 아픔이지만
그래도 이 몸뚱아리가 아프다.
하찮은 몸뚱아리지만 아프니까
마음이 더 아프다.
더 쓸쓸하고 더 외롭고 더 슬프다.
따뜻한 이불속이 제일 편하다고 하지만
난 따뜻한 누군가의 품이 더욱 간절하다..
몸이 아프면 마음으로 견뎌야 할텐데
그 마음마저 다 무너져있으니
이 가엾은 몸뚱아리는
어디로 기대야 되는걸까?
주제:[(詩)사랑] zebec11님의 글, 작성일 : 2005-02-16 22:39 조회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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