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고장난 라이터처럼...
주소복사
필요없어 졋습니다.
이제는 그렇고 그런
옛 이야기지요.
그렇게 슬픈겁니다.
한때는 목매어 울던 일들이
지금은 한순간 답답한 꿈입니다.
그렇게 아픈겁니다.
행복함
그 사랑스러움이
이제는 지독한 화상흉터로 변했으니까요.
고장난 라이터처럼
밀입니다.
이젠 잊고 살아도 되겠습니다.
괜한 허상을 부여잡고 울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필요없어진 것입니다.
주제:[(詩)사랑] 박**제**님의 글, 작성일 : 2005-02-01 14:04 조회수 89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