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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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픔을 꼭 안고 살아가려고 합니다...
버려도 될것을 뭐가 그리 좋다고
꼭 안고 살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아픔안에 아무도 모를 뭔가가 있는것일까??
있다면 뭐가 있을까??
뭐가 있길래 도려내지 못하고
꼭 품고 가는 것일까???
난 내가 꼭 품은 아픔에게 묻습니다.
그렇게 지고지순히 아끼던 사랑도
내 허락없이 버려졌는데
넌 뭐가 그리 아쉬워서 내 마음에 박혀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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