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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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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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한 밤이
어느새 보름이 넘어가고
너에게 취한 밤은
어느새 4년을 넘어간다
언제나 그렇듯
난 널 그리워 하고
넌 날 잊어가고
그렇듯 살아가고 있다
하루하루를
지내는게 아니라
버터가고 있다
오늘도
간신히 버텨가고 있다.
주제:[(詩)사랑] y**a**님의 글, 작성일 : 2005-01-26 02:00 조회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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