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지 않을것을 그랬다.
주소복사

너도 모를리가 없겠지. 나한테 어떻게 해줬던 사람인데 모를리가 없겠지. 전화한통 못하는... 어쩌면 참고 있을지도 모를 너의 마음은 어떠할런지... 아침이 되면 가족들에게 오후에는 친구들과 함께라 행복하겠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그 길에선 나 어떻해야 하는지...
기다리지 말것을...
그래 아예 생각지도 말것을...
해서는 안되는 기대로 아파할 것을 뻔히 알면서도 기다릴 수 밖에 없거늘.
그래 기다리지 않을것을 그랬다.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