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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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고하면
병원이나가봐라고매정하게
말하는너
힘들어술이마시고싶다고하면
술꾼이나면서 돈없다고
말하는너
내생일날도기억못하는너
나에게는그렇게 무뚝뚝한너인데..
나왜 그런널사랑하는지몰라
친구들이그러더라
그런네가뭐가좋냐구.
나울리는게... 하루일과인널
한시간정도기다리는게하는널
그런네가뭐가좋냐구.
나도모르겠어 네가왜좋은지
아마 사랑하는데는 이유가있을라나
주제:[(詩)사랑] 쵸**릿**님의 글, 작성일 : 2005-01-23 13:42 조회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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