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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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에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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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달려가
그대의 그림자에게라도
사랑한다고
아직 잊지 못했다고
울음이라도 터트리고 싶습니다
부담주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이젠 마주쳐도 슬픈 눈빛조차
보내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새벽이면
제 마음이 말합니다
그 마음 못받아들이겠다고
아직 잊을 수가 없다고
이렇게 보고 싶은 그대이지만
떠올리는 것 조차
너무 힘이 듭니다
그대여
잊혀지길 바랍니다
주제:[(詩)사랑] 0**k**님의 글, 작성일 : 2005-01-12 22:40 조회수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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