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愛心(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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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물어 본다면 말입니다
저는 자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당신을 정말로 사무치도록 사랑하고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정말로
사랑할것이라고 말입니다

그 누군가가
지금도 그 마음 간직하냐고 물어 본다면 말입니다
정말로 사랑했던 그 시간이
가슴아린 기억으로 가슴에 묻히여
아프고 슬프고 가슴시리다고 말할것입니다

그 누군가가
그 사람이 지금이라도 돌아 온다면 어쩔꺼냐고 묻는다면
저는 지체없이 그 사람을 보낼것이라고 말할것입니다

다른사람을 가슴에 묻은사람을
제가 감히 어떡해
치유할수 있겠습니까
내가 묻어 버리기엔 너무 큰 당신을....

그 누군가가
그럼 어찌 할꺼냐 물은다면....
저는 지체없이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할것입니다

그 사람의 심장을 찾아가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아파한다고
한번도 꿇은적 없는 무릎을 꿇으며
빌고 또 빌것입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제발 버리지 말아달라고

그렇게 해서 그 사람이 행복해 진다면

무릎이 닳아 없어 진다해도

저는 행복할 것입니다

그것이...

바보 같은 제가 하는 사랑이라고

그 사람을 위한 마지막 선물이라....

웃으며 돌아서며

슬픈 눈물 한 방울 흘리 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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