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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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온다는 건
내 맘이 더 아프다는 건데
그런 내일을 알리없는 넌
오늘도 내 가슴 속 상처를
견드리고는 또 미소를 띄우지.
내일 또 내일.
내 상처가 덧나고
내 눈물이 마를때까지
사랑한다고.이 한마디 전하고 싶었다고.
그런 말 하고프던 내일이
또 오늘이 되어버렸지...
주제:[(詩)사랑] c**y**님의 글, 작성일 : 2004-12-16 14:13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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