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어제 오늘 내일
copy url주소복사
내일이 온다는 건
내 맘이 더 아프다는 건데
그런 내일을 알리없는 넌
오늘도 내 가슴 속 상처를
견드리고는 또 미소를 띄우지.

내일 또 내일.
내 상처가 덧나고
내 눈물이 마를때까지
사랑한다고.이 한마디 전하고 싶었다고.
그런 말 하고프던 내일이
또 오늘이 되어버렸지...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