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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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의 풀잎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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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물결 위에 그대 새길수 있다면
나 새벽이슬 되어 사랑해 말할래
한방울 두방울 그대위에서
달리듯 미끄럼타고
사랑의 향기를 피울래
우리의 시선이 부러워
태양이 눈을 반쯤 뜨려할때
너의 미소안에 살짝 키스할래
흘러가는 시간은 우리를 시기할지라도
나 우주만물위에 그대를 그리고
향기를 심어두고
내마음을 가득담아 생명으로 키울래
그대여 언제까지 사랑해.. 사랑해
주제:[(詩)사랑] m**i**님의 글, 작성일 : 2004-11-07 19:28 조회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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