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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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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내가 돌아 서는 그 곳에서 서있을 당신은
찬란한 우주속에서
공허함을 품에 안고
그 그윽한 눈속에
슬픔과 아련함 그림움을 안고
그렇게 나를 바라 보면 좋겠습니다

그 그윽함 속에서
당신의
슬픔을 그리고 아련함을
내 품속에서
서서히 치유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서서히 섞이며
하나가 되어가면서

우리
그렇게 서서히
사랑하면 좋겠습니다...

이세상 모두의
아름다운 연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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