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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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드는 느낌이 이런걸까
한 순간 왔다 사라지는 파도처럼
내 마음을 어찌하랴
갈매기 부부 두리둥실 떠가고
부끄럼많은 태양 구름사이로 내미는
바다를 닮으려하네
한 순간의 소나기는 내 마음의 오아시스
비 개인 햇살은 내 마음의 희망
너와 함께 느끼고싶다
놓치고싶지 않았다
버리고싶지 않았다
잊고싶지 않았다
내 마음의 오아시스도
내 마음의 희망도
너 없인 살아날 수가 없는걸.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4-10-18 20:59 조회수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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