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에글은
copy url주소복사
이네마음 아름다운 시월에 갈때같고

많은 九死日生(구사일생)을 겪으며
참으로 펜을 들고싶지 않을때도
정말 많았다

특별히 잘 쓰는 글도 없이 수없이 좌절하며
무엇 때문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지
반복하며 그래도 마지막엔 답은
내가 좋아 하니까,,,,

나는 누구도 될수 없으니까...........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