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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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마음 아름다운 시월에 갈때같고
많은 九死日生(구사일생)을 겪으며
참으로 펜을 들고싶지 않을때도
정말 많았다
특별히 잘 쓰는 글도 없이 수없이 좌절하며
무엇 때문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지
반복하며 그래도 마지막엔 답은
내가 좋아 하니까,,,,
나는 누구도 될수 없으니까...........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4-10-08 21:39 조회수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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