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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아 니 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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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두렵다
어떠한 상황에도
이제디시는 사랑하지않으려 했는데

사람맘이 제뜻대로이루어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미묘한 감정이 교차할때마다
점점더 두려워진다

혹시나 또 행여나
다시상처받고 아파할나를 생각하면
왜이리 두려운 것일까

요몇일은 잠도 이룰수가 없다
어쩌면좋을까
방법이 있다면 그리하고 싶다

또 긴시간이 지나면
다시 사련을 격고 시간이지나면
괜찮아지겠지만 너무 두렵다

바보같지만 지금 상태를 뭐라 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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