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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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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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도화지에
무작정
상상화를 그려보면
만화영화에 나오는
깡통 로봇 같아
혼자 미소 짓곤 하죠.
젊었을때는
멋있고 이뻤는데
이제
당신도 한해 두해
세월이 짧아지면서
사랑한다고 말했던
수많은 얘기꺼리를
잊고 살겠죠.
쭈글 쭈글 해진
(님)모습
(님)생각
(님)의 얘기를
조각작품처럼
전시 해봅니다.
주제:[(詩)사랑] k**9**님의 글, 작성일 : 2004-09-24 00:29 조회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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