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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어느 이름난 배우처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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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예전에 우리가 처음 만난 날을 그려 봅니다

그리고 엄청난 운명에 두번째 만남도
떠 올립니다

난 언제나 그곳에서 당신을 기다렸어요

내가 기다려야 사람은 당신이 아니지만
내가 기기다리는 사람은 언제나
당신이 여야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야기 할때는 지금 생각해 보면
사소한 모든 대화도 참 행복 했습니다

우리가 만날땐 유난히 비오는 날도 많았죠

그후,,,,당신이 떠나고,,,다시 돌아왔을때
내가,,,,왜,,,,떠났어야,,했는지,,心中에
있는말,,,,다,,할수는 없었어요,,

그리고,,,난,,모든,,시간이,,멈추어 진것
처럼 보냈어야 했죠,,

우리에 삶을 순리데로 행하며
우리에 가슴속에 그리움을 간직한체
세월은 유유히 잘도 흘러갑니다

이제 다시또 낙옆을 떨구겠죠

이 슬픈 드라마같은 회상을 하고싶지는
않지만,,,,,,,,,,,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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