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앙증맞은 휴대 pon
copy url주소복사
지루한 일상중 열어보면 시원 스러운
하늘도 보이고요
뭉게 구름도 떠 다니고 그래요

복잡한 계산은 핸드폰 계산기로
하기도 해요

어느 때는 멋진 음악을 선물 하기도 하죠

그뿐 만은 아니죠

05시30분이면 어김없이 알람벨이 울려
더 잠을 청할수가 없어요

알람벨은 무엇으로 했냐구요

사실제가 머리가 닭이라서 꼬꼬댁으로 했어요

더 재미 있는 사실이 있어요

아니 지난번 휴가때 시골에서 자는데요
핸드폰 꼬꼬댁과 시골닭 꼬꼬댁이
합창을 하는 거예요
저는 물론 온 식구들이 놀랬어요

"거참 닭이 오늘따라 요란하게 우네"
그러지 뭐예요
조금후 온 식구들이 한바탕 웃었어요

앙증맞은 휴대pon은 눈이오나-- 비가오나--
기쁠때나-- 슬플때나--언제나 저와 함께해요---............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