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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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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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오는것처럼
그리워 하겠습니다.
어느 누구하나 느끼지 못하게
그렇게 서서히
그리워하겠습니다.
서서히 옷을 껴입듯이
그리워하겠습니다.
어느 누구하나 거림낌없게
아주 자연스럽게
그리워하겠습니다.
산들산들 가을바람처럼
그리워하겠습니다.
이제 가을이니까요......
주제:[(詩)사랑] zebec11님의 글, 작성일 : 2004-08-27 23:57 조회수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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