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바람피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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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이젠 널 좋아하지않는것같다.
네가 그말을했을때...
나...다행이라구 안그래두
다른 남자가 생겼다구
그남자를 좋아하게되었다구그랬지
넌 다행이라는 웃음을지었지
너의 눈은 슬픔이 가득한데말이야
바보야. 내가 모를줄알았니..
내가 언제까지 모를줄알았니...
내앞에선 쓰디쓴웃음을짓는데...
왜 내가 모를꺼라구 생각했니
차라리 아프다구 죽을것같다구.
말을하지 그럼 이렇게 거짓말
안해두되잖아...
나 다른남자생겼다는 그말에
왜 붙잡지않았니.. 난 잡아주길..
너곁에있어달라는그말듣고싶었는데...
네친구가 내게왔어 말하더라.
너 몇달 못살것같다구 아마 나에게
헤어지자구 야기할꺼라구
나 그말 믿고싶지않았어 얼마나
울었는지.. 얼마나 하늘을 원망했는지
몰라 미안해 내가 내린결론은 이것밖에없었어
사랑한다는말...이말 넘하고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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