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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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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겐 아주 짧은 삼년이라지만.......
전 그 길고 길었던....
그 삼년을 이제는 정리하려 합니다....
죄송합니다...
어쩔수 없이......
당신을 잊었습니다....

2년전 아주 힘들었을 때.....
썼었던.. 저의 시들이.....
아이디 검색으로 검색이 되는군요.
참 힘들었을때... 였는데.......
여기 이 공간이 있어서....
많이도 다행 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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