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이 힘든건....
copy url주소복사
별과 별 사이에는 뭐가 있을까?
아마 그 공간이 있기 때문에
별이 아름다운건 아닐까?
하늘에 모두 별이 꽉 채우고 있다면
밤을 소멸 시키고
눈이 부셔서 잘 쳐다 보기도 싫을것이다.
사랑과 사랑사이에 뭐가 있을까?
매일 같이 사랑만 한다면
사랑은 잠을 자는것처럼
밥을 먹는것처럼 일상이
되어버릴것이다.
사랑이 힘든건
이별이 아니라
매일같이 사랑함에 대한
지루함일것이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