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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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힘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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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별 사이에는 뭐가 있을까?
아마 그 공간이 있기 때문에
별이 아름다운건 아닐까?
하늘에 모두 별이 꽉 채우고 있다면
밤을 소멸 시키고
눈이 부셔서 잘 쳐다 보기도 싫을것이다.
사랑과 사랑사이에 뭐가 있을까?
매일 같이 사랑만 한다면
사랑은 잠을 자는것처럼
밥을 먹는것처럼 일상이
되어버릴것이다.
사랑이 힘든건
이별이 아니라
매일같이 사랑함에 대한
지루함일것이다.....
주제:[(詩)사랑] zebec11님의 글, 작성일 : 2004-07-20 23:45 조회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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