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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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진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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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따뜻한 손길이
사랑을 잊혀지게 한다는데...
그래서 시간이 지운다고
떳떳히 말할수 있는건데...
그땐 참 내가 그럴수 있었다고
미소지으며 심심풀이 술안주로
말할수 있는건데....
다른 따뜻한 손길은
다 내 마음을 외면하는데....
그 손길 기다리다
내 마음은
돌부석처럼
그자리에 눌러앉아 버리겠네....
주제:[(詩)사랑] zebec11님의 글, 작성일 : 2004-07-01 23:16 조회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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