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새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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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랬어요
당신이 그리도 사랑하시는
그 분이 내가 잘아는 사람이
아닌 내가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면..
좋겠다고....
그럼 최소한 망설이진 않을거 같기에....
그럼 그대도 날 좀더 쉽게
받아 들일꺼 같기에...
그럼... 그대가 흘리는 눈물의 이유를
모를수도 있을것 같기에...
그런데 그렇게 내가 바라는 데로 ?는데
더 힘들더군요...
예전엔 그대소식 내가 그리도 잘아는
분을 통해서나마 지나가는 이야기로
들을수 있었는데
이제 그럴수조차 없잖아요...
이제 망설일 그무엇도...
이제 그대가 받아들이게 내사랑을 말하는
일만 남았는데
그래도 자꾸 흘리는 눈물의 이유를
알수 없어..
그대 소식 알길없어
속으로만 그리움을 삭입니다...
그대여....
이것만 알아주시길...
그대에게 내사랑은 과거형일지 모르지만
내게 있어 그대 사랑은 언제나 현재형이라는거
.......^^
아직은 모르나 봅니다.
그래서 더욱 슬펐나 봅니다.
그대와의 이별이...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 거라 서툴구 미흡하더라두.. 이해해주세요...
잘못된점 많이 많이 지적해주시구요...^^
모자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언제나 행복하시길....
작은새의 소망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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