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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대일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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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몰라주는거니...
아무리 나에게..
무관심이지만 이건넘하잖아

나 다쳤는데...
너무 아픈데...
나 네가 젤 먼저달려올줄알았어
그랬는데... 그랬는데...
맞아 그건 나만의 바램일뿐이었어

그렇게 강했던 나였는데...
누구 앞에서 약한모습보이지않던
나였는데... 그랬는데...

왜 이렇게 하염없이 눈물이나는거지
첨이었어... 이렇게아픈거...

난 너의웃음이 필요한데...
나 너의 목소리가 듣고싶은데...
너의 모든것이 나의 아픔을
감싸안아줄수있는 대일밴드가
될텐데...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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